몰디브 여행에 나섰던 배우 강예빈이 온몸에 화상을 입었다.
강예빈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꺄~ 음악 신나지 않나요?"라는 글과 함께 해변 휴가를 즐기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강예빈은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미소를 지으며 여유롭게 해변을 거닐고 있지만 화상을 입어 온몸이 빨갛게 달아오른 모습이다.
누리꾼이 강예빈의 몸 상태를 걱정하는 댓글을 달자 그는 "한국 와서 링거만 세번(맞았다)"이라고 답했다.
2004년 온라인게임 모델로 데뷔한 강예빈은 각종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