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이 교과서 기반의 초등 학습서 '초코' 시리즈를 완간했다고 밝혔다.
'초코'는 '초등학교 교과서 공부의 핵심(CORE)을 잡자'는 콘셉트로 기획된 교과서 기반 초등 학습서다.
이번에 새롭게 출간된 '초코' 시리즈는 ▲수학 5~6학년 2학기 ▲사회 5~6학년 2학기 ▲과학 3~6학년 2학기 등 8권이다. 이로써 수학 1~6학년, 국어·사회·과학 3~6학년까지 초코 시리즈의 전학기 라인업이 완성됐다.
'초코'는 군더더기 없이 핵심만 담아낸 간결한 학습 구성과 블렌디드러닝 콘텐츠(온오프라인 혼합형 학습)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교재 내에 수록된 QR코드를 통해 모르는 개념이나 헷갈리는 문제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어 효과적인 홈스쿨링이 가능하다.
미래엔 관계자는 "'초코' 시리즈가 완간된 만큼 더 많은 학생들이 교과 개념을 탄탄히 다지고, 공부의 재미를 느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초코'는 교과서 단원 구성에 맞춰 교과 학습 이해에 꼭 필요한 개념을 콕콕 짚어주는 만큼, 학생들에게 확실한 '교과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