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샘 알트만 오픈AI 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진행된 K-Startups meet OpenAI 행사에 참석, 대담을 갖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샘 알트만 오픈AI 대표를 비롯해 국내 스타트업 대표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담(Fireside Chat), 국내 스타트업 Q&A, 기자 Q&A,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자리에서 이영 장관은 "AI 및 오픈AI에 대해 궁금한 것을 샘 알트만으로부터 듣고 협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날 간담회를 시작으로 인공지능 관련 한국 스타트업이 세계적으로 나가아 성장토록 오픈AI와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샘 알트만' 대표는 2015년 오픈AI를 설립 후 지난해 사람과 대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평가되는 대화형 AI 서비스 '챗GPT'를 출시해 주목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