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수입 상용차 5월 신규 등록대수가 432대로 조사됐다. 사진은 볼보트럭. /사진=볼보트럭 코리아

지난 5월 국내 수입 상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432대로 집계됐다. 볼보트럭은 5월에도 1위 자리를 지켰다.

2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5월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는 전년(437대)보다 5.3% 떨어진 432대다.


상용차 각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볼보트럭 176대 ▲스카니아 100대 ▲만 74대 ▲메르세데스-벤츠 71대 ▲메르세데스-벤츠 밴 11대다.

차종별로는 ▲트랙터 170대 ▲특장 151대 ▲덤프 105대 ▲카고 6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