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모터스(GM) 한국사업장이 지난 5월 문을 연 GM의 첫 통합 브랜드 스페이스 '더 하우스 오브 지엠'에서 정통 아메리칸 글로벌 3개 브랜드(쉐보레·캐딜락·GMC)의 플래그십 모델들을 고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시승행사를 연다.
29일 GM 한국사업장에 따르면 시승차는 GM의 대표 풀사이즈 모델인 쉐보레 타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GMC 시에라 드날리다.
GM 한국사업장은 이번 시승체험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정통 아메리칸 글로벌 제품의 주행 경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제품 선택지를 제시할 계획이다.
세 모델의 시승은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체험예약은 더 하우스 오브 지엠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오는 30일까지는 쉐보레 타호, 이후 7월1~14일까지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GMC 시에라 드날리 시승이 진행된다.
이번 시승체험과 함께 7월1~16일까지 특별 전시와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 구성된 '풀 사이즈 위크'(Full Size Week) 이벤트도 연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는 해시태그 이벤트다. 고객이 더 하우스 오브 지엠 현장을 방문한 뒤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타호 이미지를 올리면 스페셜 기프트를 뽑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밖에 쉐보레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지정 해시태그를 올리면 이벤트 추가 참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