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 HMM 주식을 일부 매각했다. /사진=HMM

금융공기업인 신용보증기금이 HMM 지분 일부를 처분하며 지분율이 낮아졌다.

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용보증기금은 255만6559주를 처분하며 지분율이 2019년 7.7%에서 현재 4.49% 로 낮아졌다.


신용보증기금은 주식 보유목적으로 '단순투자'라는 확인서를 제출했으며 최근 주식 처분에 대해서는 '단순처분'이라고 밝혔다.

HMM의 1대주주 산업은행, 2대주주 해양진흥공사는 경영참여 목적으로 지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