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올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 4820억원, 244억원을 달성했다. /사진=유한양행

유한양행은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24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26.1%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820억원으로 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78억원으로 7% 감소했다.


올 상반기 유한양행의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 9135억원, 43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5%, 177.2% 증가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