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소매가격이 휴가철과 무더위로 인한 수요 증가 및 제6호 태풍 카눈 영향·장마 침수 피해로 출하 물량이 부족해지면서 평균 30,000원대가 넘어간 가운데 11일 서울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수박을 고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