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영이 전 남친 논란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박민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dayoffvibe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 블라우스를 입고 셀카를 찍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겼다.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박민영은 다소 수척해진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민영은 지난해 9월 '은둔 재력가'로 알려진 사업가 강모씨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이틀 만에 소속사를 통해 결별 소식을 전했다. 빗썸 관계사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씨는 열애설 이후 "박민영과 만나 헤어지기로 했다"며 "저 때문에 (박민영의) 배우 커리어가 망가지는 걸 원치 않는다"고 했다.
박민영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이후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