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엔무브가 5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워커힐에서 ZIC 미래 비전 발표인 브랜드 데이를 개최한 가운데 실무진들이 Q&A를 갖고 있다.




이날 본 기업 한 관계자는 "ZIC 브랜드로 엔진오일 시장뿐 아니라 전력효율화 시장을 새로 열것" 이라며 "SK엔무부는 글로벌 윤활류 시장 1위 기업을 넘어 미래 기업으로 탈바꿈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SK엔무브는 윤활류 브랜드 지크(ZIC)를 확장해 전기차, 데이터센터, 전기차배터리 등 전력효율화 시장을 선점, 오는2040년까지 54조원으로 성장할 글로벌 선도기업을 도약하겠다는 목표로 미래 에너지의 핵심인 전력 효율과 관련된 모든 플루이드(Fluids)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