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투쟁 13일째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나와 수원지방검찰청에서 열리는'쌍방울그룹 대북송금'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재명 대표는 올해 6번째 검찰 소환 조사로, 이 대표는 자신의 방북 비용 300만 달러를 쌍방울그룹에 대납하게 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제3자 뇌물) 등을 받고 있다. 검찰은 이르면 이번 주 중 이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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