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T'Station)이 손병호 배우와 함께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오는 25일 공개하며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선다.
21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번 광고 캠페인은 티스테이션의 차별화된 서비스들을 타이어가 익숙하지 않은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에피소드로 연출해 정보 전달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각각의 영상에서는 일상 속 타이어 교체가 필요한 순간마다 배우 손병호가 '티스테이션 타임'을 외치며 나타나 주요 서비스를 유쾌하게 소개해 영상의 몰입도를 높인다.
타이어 구매 뒤 1년 또는 주행거리 1만6000㎞ 이내에 제품 파손 시 고객 과실이 있더라도 동일한 새 제품으로 무상 교환해 주는 '안심서비스', 일요일 및 휴일에도 타이어 구매와 장착이 가능한 '휴일지킴 서비스' 등 시즌·상황별 다양한 영상이 등장한다.
한국타이어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한국타이어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비롯해 TV, 온라인, 영화관 등 다양한 채널로 송출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