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픽] 윤종규 "그룹상징 노란타이 매고 일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임한별 기자 2023.09.25 | 11:19:5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 고개숙여 인사하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 간담회장 입장하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 인사말 전하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 인사말 전하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퇴임을 두달여 앞둔 가운데 25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 취재진 질문 답하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 취재진 질문 답하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 고개숙여 인사하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지난 2014년 회창에 취임한 윤 회장은 오는 11월 20일을 끝으로 9년간의 회장 임기를 종료한다. 주요뉴스 [오늘증시] 정부 '호남 반도체' 계획에도…삼전닉스 주가 반전 없었다 두나무, 최근 5년 정보보호 투자 630억…지난해만 243억원 [주간경제전망]'코스닥 30주년'…외환시장은 24시간 개장 시범 거래 돌입 [아침밥] 키움증권 "삼성전자 2분기 실적, 성과급에 예상치 밑돌 것" CJ대한통운, 예방 중심 안전문화 강화…교육 이수 1000명 돌파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