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 중원구에 위치한 모란시장의 상가로 1톤 트럭이 돌진해 8명이 다쳤다.
12일 뉴스1은 경찰과 소방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돌진 사고로 트럭 운전자 A씨와 보행자 등 8명이 다리 골절 등 중경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8명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A씨에게 음주운전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경위 등의 파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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