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이 국제선 특가 행사인 '국제선 전 기간 할인전'을 진행한다.
13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오는 22일까지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국제선 34개 노선(일본·동남아·중화권·대양주·호주)을 대상으로 특가 행사에 나선다.
탑승 기간은 10월12일부터 내년 3월30일까지며 노선별로 탑승 기간은 다르다.
선착순 한정 이벤트 초특가 운임을 우선 제공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호찌민 13만9200원~ ▲인천-방콕(수완나폼) 15만1070원~ ▲청주-방콕(돈므앙) 12만1470원~ ▲대구-다낭 11만4600원~ ▲인천-세부 11만46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 12만9200원~ ▲인천-시드니 41만7730원~ ▲인천-사이판 15만7800원부터 판매한다.
선착순 초특가를 놓쳤더라도 할인 코드 '국제선'을 입력하면 노선별 편도 및 왕복 항공권에 5~10%의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 코드는 스마트 운임 이상 예매 시 적용되며, 일부 노선의 경우 이벤트 운임에도 적용된다.
할인 코드 적용 시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인천발 ▲도쿄(나리타) 15만9600원~ ▲삿포로(치토세) 17만8200원~ ▲가오슝 13만900원~ ▲싱가포르 16만8400원~ ▲시드니 53만5230원~ ▲비슈케크 40만3900원부터다.
대구발은 ▲후쿠오카 13만9300원~ ▲도쿄(나리타) 19만4600원~ ▲다낭 19만3100원부터, 청주발은 ▲오사카(간사이) 13만9300원~ ▲나트랑 18만66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와 제휴카드(우리카드·NH농협카드)로 결제할 경우 최대 3만원의 중복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특가 운임 및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