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호 의성군의회 의장이 어촌·어민을 돕기 위해 '수산물 소비·어촌휴가 장려 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제공=경북 의성군의회


김광호 경북 의성군의회 의장이 어촌·어민을 돕기 위해 '수산물 소비·어촌휴가 장려 챌린지'에 동참했다.

19일 의성군의회에 따르면 김광호 의장은 권태준 청송군의회 의장의 지명을 받은 가운데 '보양은 우리 바다 수산물로 안심하고 드세요'라는 메시지를 인증 사진과 함께 홍보했으며, 다음 주자로 장근호 의성경찰서장을 지명했다.


김 의장은 "어촌 경제를 활성화하고, 수산물 소비가 되살아나 어업인이 근심 걱정 없이 마음껏 웃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산물 소비·어촌휴가 장려 챌린지'는 우리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어촌 휴가를 장려하기 위해 지난 7월 27일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 등을 시작으로 각 계의 리더들이 참여해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으며, 수산물 소비 촉진 관련 메시지를 인증사진과 함께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