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23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국회 국토위원회, 2023 서울시 국정감사에 출석, 피감기관 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오 시장은 "녀년 1월부터 대중교통 이용을 장려, 가계부담 덜어주는 저탄소 교통복지 정책인 기후동행카드 시범사업을 시작 한다"고 전했다.
공유하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