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름이 하나 데리고 다니는 것두 보통일이 아님"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반려견을 유모차에 태운 채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이날 기은세는 화이트 셔츠에 블랙 니트를 레이어드로 입고 블랙 팬츠에 플랫 샌들을 신었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강렬한 레드 컬러 체인 숄더백을 착용해 도회적인 분위기의 산책룩을 완성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9월 개봉한 코미디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에 출연했다. 최근 결혼 1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