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 하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회성 CF연합회장, 방문규 산업통장자원부 장관 등 참석자들/사진=장동규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회성 CF연합회장, 방문규 산업통장자원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CF연합(Carbon Free Alliance)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축사하는 한덕수 총리/사진=장동규 기자

이날 한덕수 총리는 "CF연합은 기후, 환경, 에너지 등 국제사회가 직면한 여러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제언"이라며 "CF 연합과 CFE 이니셔티브는 윤석열 정부가 지향하는 글로벌 중추 국가로서 위상 정립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F연합은 지난 9월 윤석열 대통령이 국제연합(UN) 총회 기조연설에서 제안한 CFE(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추진을 위한 핵심 기구다.

이날 출범식에는 한덕수 국무총리, 이회성 CF연합회장, 방문규 산업부 장관,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과 CF연합 회원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주요 기업에서는 삼성전자 남석우 사장, GS에너지 허용수 사장, 두산엔빌리티 정연인 사장, LS일렉트릭 김종우 사장, 포스코 이시우 사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