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이 30일 서울 중구 장교동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열린 민생현장 기관장 회의에 참석,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이 장관은 "청년인구 감소, 경력단절 여성, 고령자의 노동시장 참여 수요 등 우리 노동시장이 구조적으로 변화에 있어 발빠른 정책 대응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한편 회의는 이 장관을 포함한 고용노동부 실·국장 및 48개 전국 지방관서장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