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토라드 창원 전시장·서비스센터가 새로 문을 열고 고객을 맞는다. /사진=BMW 모토라드

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창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열었다.

31일 BMW 모토라드에 따르면 새로 문을 연 창원 전시장은 연 면적 약 1233㎡ 규모이며 다리로 연결된 두 개의 건물에 조성됐다.


A동 1층에 마련된 차량 전시 공간에는 15종의 최신 BMW 모터사이클이 전시돼 있다. 2층에는 다양한 라이딩 기어를 준비해 방문 고객들이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다.

A동 3층에는 고객 대기실과 함께 BMW 모토라드 헤리티지 존을 마련해 방문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A동 1층에는 4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서비스센터를 함께 운영해 신속한 정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고객 대기실이 있는 A동 3층과 연결된 B동 3층의 카페 모토라드는 BMW 모토라드 창원 전시장을 거치는 라이더들에게 쾌적한 휴식 시간을 제공한다.


BMW 모토라드 창원 전시장은 중부내륙고속도로 내서 나들목(IC)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다. 국도를 통해 진주, 고성, 대구 등으로 지역 연계가 수월해 경남권 라이더들에게 하나의 투어 거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사항은 BMW 모토라드 창원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