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3.28% 감소한 1479억52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13% 증가한 86억2200만원을, 당기순이익은 87.41% 감소한 72억2900만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IT서비스는 SM/SI PJT 매출액이 감소했지만 IBS 공사 등 주요 사업 부문 매출액이 증가했다"며 "IT유통은 대형 PJT, ESL 등 수주 감소로 게임, 솔루션, N/W 판매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