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MINI 고양 전시장이 새 단장해 문을 열었다. /사진=BMW 그룹 코리아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바바리안 모터스가 BMW·MINI 고양 전시장을 확장 이전 개관했다.

23일 BMW 그룹 코리아에 따르면 새롭게 문을 연 BMW·MINI 고양 전시장은 연면적 2434㎡에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로 조성됐다.


전시장 1층에는 5대의 BMW 차량을, 2층에는 6대의 MINI 차량을 전시해 BMW와 MINI의 다양한 최신 모델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공간인 '핸드오버 존'을 별도로 마련해 특별한 출고 경험도 선사한다.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가 지나는 고양 나들목(IC)에서 약 10분 거리에 있고 강변북로와도 인접해 경기권역 및 서울 도심지에서도 방문이 용이하다.

수도권 지하철 3호선 삼송역에서 도보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도 우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