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조지사가 지난 28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이해 오산 오색시장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방문, 상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SNS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8일 오후 오색시장 찾아 상인 민심을 청취했다.

김동연 경기조지사가 지난 28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이해 오산 오색시장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방문, 상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SNS 캡처

김 지사는 이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오늘도 아내와 함께 오산 '오색시장'을 찾았다"고 상인들을 응원했다. 이어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고 식사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과일부터 어묵, 호떡, 축산물, 도넛, 김, 만두 등 좋아하는 음식을 양손 가득 구매했다"고 전했다.


김동연 경기조지사가 지난 28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이해 오산 오색시장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방문, 상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SNS 캡처

김 지사는 그러면서 "전통시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이 있어 늘 행복한 마음으로 방문한다"면서 "'오색시장'은 지난 선거 때도 들렀던 기억이 있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조지사가 지난 28일 오후 연말연시를 맞이해 오산 오색시장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방문, 상인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