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도연·김비주, 2024년도가 기대되는 신인 뉴스1 제공 2023.12.31 | 23:45:0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김도연과 김비주(오른쪽)가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진행된 ‘2023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2.31/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주요뉴스 코드 쿤스트, 결혼 언급하더니…'8년 연애' 비연예인 여친과 결별? '월드컵 우승' 노리던 일본, 브라질에 역전패 당하며 16강 좌절 코르티스, '공항 갑질' 의혹 해명…"교통사고 여파, 브릿지 환복 아냐" 모로코, 네덜란드 제치고 16강 진출…승부차기 3-2 승리 "사랑해요, 다시 일어서자"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에 팬 환호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