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24년 갑진년을 여는 새해둥이뉴스1 제공2024.01.01 | 00:20:03가-100%가+(서울=뉴스1) 허경 기자 =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 첫 날인 1일 새벽 서울 강남구 차여성병원에서 산모 임아연(38세)씨와 이주홍(44세)씨 사이에서 태어난 남아 아홍(태명)이가 아빠 품에 안기고 있다. 2024.1.1/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청년 내 집 마련 지원"에 빌라도 가세, 2030년까지 13만가구 착공남양주시, 와부읍 공공택지 지정 맞춰 광역교통대책 마련 착수포천 고모리~무봉리 도로 확·포장 공사 완공김성제 의왕시장,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장 선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