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파리 올림픽을 향해'뉴스1 제공2024.01.02 | 18:03:03가-100%가+(진천=뉴스1) 박정호 기자 =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2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을 방문해 2024 파리 하계올림픽을 준비 중인 양궁 대표팀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장 차관은 양궁훈련장 등 훈련시설을 직접 살펴보고 추운 날씨에도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2024.1.2/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이주의 신간] 돌아섬, 돌아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