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기아 송호성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사장이 3일 경기 광명시 기아 오토랜드 광명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 2024년 신년회에서 오토랜드 광명 전기차 생산 관련 계획을 발표를 하고 있다.

▲ 오토랜드 광명 내부
▲ 오토랜드 광명 내부


이날 송 사장은 "국내 최초이자 현대차그룹 최초의 전기차 전용 공장이 될 오토랜드 광명에서 탄소 중립과 ESG 경영을 실천하는 도심형 친환경 공장을 구현하겠다"며 "연간 15만대 수준의 전기차를 생산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신년회는 정의선 회장과 송호성 기아 사장 등을 포함, 그룹 경영진 및 임직원들이 '같이 하는, 가치 있는 시작'을 주제로 새해 메시지와 그룹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