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가수 츄가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4일 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 모양 이모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색 리본 헤어밴드와 파란색과 빨간색 등 알록달록한 드레스를 착용한 츄가 한 손에는 사과까지 들고 마치 동화 속 '백설공주'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코스튬을 선보였다.
그녀는 발그레한 두 볼과 글로시한 립 메이크업으로 과즙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츄의 솔로 데뷔곡 '하울(Howl)'이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2023년 최고의 K팝 노래 25선'에 올랐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