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잡 스키복은 디자인과 기능성이 뛰어나 아웃도어와 일상복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사진=퓨잡
퓨잡 스키복은 디자인과 기능성이 뛰어나 아웃도어와 일상복 모두 활용할 수 있다. /사진=퓨잡

프리미엄 스키복으로 유명한 프랑스 브랜드 퓨잡(Fusalp)이 'ONE for ALL'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퓨잡의 제품들은 프랑스 특유의 우아한 디자인으로 일상복으로 입기에 손색이 없으며 뛰어난 발수·방풍 기능으로 스키뿐 아니라 캠핑, 낚시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두루 활용하기 좋다.


퓨잡에서 사용하는 원단은 가볍고 내구성이 우수해 사계절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방수, 발수, 방풍 기능이 있어 외부 환경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고 몸에서 발생하는 열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한다.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편안함과 활동성을 모두 갖추면서도 스타일리시함도 놓치지 않았다. 퓨잡의 대표 상품인 바시(BARSY) 재킷은 볼륨감 있는 푸퍼(충전재가 부풀어 오른 패딩) 실루엣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극심한 추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여성스러우면서도 패셔너블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여성 제품인 줄리아(GIULIA) 재킷은 연예인들 사이에서 데일리 명품 숏패딩으로 입소문이 나며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제품 전면의 V 디자인과 컬러 블록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디자인과 보온성을 모두 챙겼다.


남성 제품 중에는 모던한 스타일의 리오르(LYOR) 재킷과 베를리오즈(BERLIOZ) 재킷이 사랑받고 있다. 시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발수성과 보온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했다.

퓨잡의 겨울 아우터는 전국 퓨잡 매장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