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NCT 해찬, 실내 전자담배 사용 과태료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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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소속 그룹 NCT 멤버 해찬이 엑소 디오에 이어 실내 흡연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해찬은 지난 10일 NCT 127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Be There For Me'의 안무 연습 영상에서 전자 담배로 추정되는 물건을 입에 가져갔다가 떼는 장면이 포착됐다. 일부 팬들은 해찬이 사용한 물건이 "전자담배가 맞다, 아니다"로 갑론을박이 일었다. 또 일부 누리꾼들은 해찬을 실내흡연 명목으로 민원에 신고했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공개된 NCT 127 안무 연습 콘텐츠에서 해찬이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사용한 것을 확인했다"며 "이날 관할 보건소에서 해당 사안에 대해 과태료 처분을 받아 납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부주의한 행동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AOA 출신 유나, 작곡가 강정훈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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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멤버 출신 유나가 오는 2월 서울 모처에서 음악프로듀싱팀 '별들의 전쟁'의 일원인 작곡가 강성훈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유나와 강성훈은 음악을 통해 만나 만남을 가져오다 결혼에 이르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나의 예비남편인 강정훈 작곡가는 프로듀싱팀 별들의 전쟁에서 프라이데이로 활동하고 있다. 강정훈 작곡가는 그간 씨스타19 '마 보이', 제국의 아이들 '후유증', 티아라 '완전 미쳤네' 등 여러 히트곡을 만들었다. 최근에는 트와이스 '하트 셰이커', 있지의 '달라달라' '워너비' 등을 작업했다.
유나는 지난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심쿵해' '짧은 치마' 등의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지난 2021년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되어 AOA를 탈퇴하고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지내고 있다.
로제 행보, 美프로듀서와 팔로우+녹음실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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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가 녹음 사진을 공개하며 솔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11일 오전 로제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녹음실이 담겨 있다. 녹음 기계에는 'ROSIE'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와 그룹 활동과 관련된 재계약만 체결했다. YG는 "블랙핑크의 그룹 활동에 대한 연장 계약을 체결했으며 개별 활동에 대한 별도의 추가 계약은 진행하지 않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후 해외 유명 음악 프로듀서들이 로제의 SNS 계정을 팔로우해 해외 프로듀서와 앨범을 작업 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캐나다 출신 싱어송라이터이자 음악 프로듀서 서쿳, 미국 출신 음악 프로듀서이자 음악 제작사 롭 비셀, 미국 싱어송라이터 드라시, 지안 스톤까지 총 4명이 로제의 SNS 계정을 팔로우 했다.
이 가운데 로제가 녹음실 사진을 공개해 그가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