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10세 연하 일반인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하며 "앞으로도 오래 함께 할 것 같다"라고 털어놓았다. /사진='피식대학' 방송캡처
배우 한예슬이 10세 연하 일반인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하며 "앞으로도 오래 함께 할 것 같다"라고 털어놓았다. /사진='피식대학' 방송캡처

배우 한예슬(42)이 공개적으로 사랑을 고백했다.

한예슬은 지난 14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예능 '피식쇼'에 등장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한예슬을 본 MC들은 "세월을 우리만 맞았나"라며 그의 미모에 감탄했다. 평소 '피식쇼'에 나오고 싶었다는 한예슬은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10세 연하 남자친구에 대해 "나는 연애에 대해 공개적으로 이야기 해왔다"라며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과 정말 잘 맞고, 앞으로도 오래 함께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쿨하게 전해 호감을 높였다.

연애 기간에 대해 한예슬은 "알고 지낸 지 5년 정도 됐는데, 공식적으로 교제를 시작한 건 4년이다. 내 남자친구 91년생"이라고 말했다.

한예슬은 "(우리) 부모님이 미국에 계셔서 왔다 갔다 한다. 남친이 LA를 너무 좋아한다. 골프 치기도 좋고 LA 자연, 모든 곳을 좋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