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픽] 롯데家 '신동빈·신유열' 창업주 4주기 참석, 오후 사장단 회의

롯데그룹 창업주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 4주기를 앞두고 18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타워에서 진행된 추모식에 신동빈 회장, 장남 신유열 전무를 포함한 계열사 사장단-임원들이 신 명예회장 흉상에 묵념을 하고 있다.

▲ 추모식 참석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추모식 참석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 추모식 참석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묵념
▲ 추모식 참석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묵념


추모식에는 신 회장과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전무 등 그룹 사장단 20여명이 참석해, 헌화 및 묵념하며 서거 4주기(1월 19일)를 기렸다.


▲ 추모식 참석한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전무(신동빈 회장 장남)
▲ 추모식 참석한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전무(신동빈 회장 장남)


▲ 추모식 참석 묵념하는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전무(신동빈 회장 장남)
▲ 추모식 참석 묵념하는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전무(신동빈 회장 장남)


또한 롯데는 당일 오후 롯데월드타워에서 신 회장을 비롯해 각 사업군 총괄대표와 계열사 대표, 롯데지주(004990) 실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을 진행한다.

▲ 추모식 묵념하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계열사 사장 및 실장
▲ 추모식 묵념하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계열사 사장 및 실장


▲ 묵념 후 자리에 돌아가는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전무(왼쪽)와 부친인 신동빈 회장
▲ 묵념 후 자리에 돌아가는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 전무(왼쪽)와 부친인 신동빈 회장


이자리에서 신 회장과 계열사 사장·실장들은 불확실성이 극대화 된 경영 환경 속에서 그룹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전략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