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증시의 3대지수는 다우, 나스닥, S&P500이다. 이중 S&P500이 대표 지수로 평가받는다.
S&P500은 미국의 신용평가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개발한 것으로, 1984년 도입됐다.
특히 미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시총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500개 기업이 이 지수에 포함돼 있다.
다우 종목은 30개, 나스닥은 100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는 데 비해 S&P500은 500개 기업으로 구성돼 있는 것.
이에 따라 미국증시의 시황을 가장 광범위하게 반영하기 때문에 미국증시의 대표 지수로 평가받는다.
그런 S&P500지수가 19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S&P500은 전거래일보다 1.23% 상승한 4839.81 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는 2022년 1월 기록한 전고점을 경신한 것이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