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진욱이 스타일리쉬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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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이진욱이 더 그린컵(The Greencup) 매거진 화보 촬영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하와이로 출국했다.

이날 이진욱은 스포티한 무드의 블루 후디에 블랙 카고 팬츠를 입어 편하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연출했다. 그는 여기에 옐로 컬러 보스턴 백을 드는 등 컬러풀한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줘 산뜻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한편, 이진욱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 시즌 2'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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