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푸틴 대통령
(상트페테르부르크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제2차 세계대전 레닌그라드 해방 80주년 기념관 제막식에 참석해 "키이우 정권은 히틀러의 공범인 나치 친위대 장병을 칭송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202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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