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미군이 홍해에서 예멘 후티 반군의 지대공 미사일을 포격했다.
CNN에 따르면 미국 중부사령부는 31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미군이 예멘 후티 반군의 지대공 미사일을 파괴했다"면서 "공격 당시 해당 미사일은 발사 준비를 마쳐 역내에서 활동하는 미국 항공기에 즉각적인 위협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예멘 후티 반군은 그간 홍해에서 무력 도발을 이어가며 미국과 영국 군함을 상대로 공격을 감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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