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 내륙지방의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대 도심이 미세먼지 영향으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4.1.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 등 내륙지방의 초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일대 도심이 미세먼지 영향으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4.1.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서울특별시는 1일 오후 10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

보건환경원구원은 이날 오후 10시 기준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초미세먼지 고농도는 국외 대기오염물질이 국내로 유입돼 발생했으며 늦은 밤 동풍의 유입으로 고농도가 해소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