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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안정을 위해 대형마트가 할인 행사에 돌입한다.
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오는 4일까지 한우 전 품목 40% 할인 행사와 인기 위스키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한우 전 품목을 대상으로 행사 카드 결제 시 40% 할인이 적용된다. 행사카드는 이마트e·삼성·KB·신한·NH·롯데·전북 등이다.
한우 인기 부위인 등심은 1등급 기준 100g당 정상가에서 40% 할인된 행사가에 판매한다. 제수용 필수 품목인 국거리는 1등급 기준 100g당 정상가에서 40% 할인된 행사가로 선보인다.
이마트는 명절 선물로도 인기인 위스키를 행사 상품 2만5000병 준비했다. 대표 행사상품으로 '와일드터키 롱브랜치'를 이마트 전점에서 40% 할인 판매한다. 이 밖에 ▲글렌알라키 10년 캐스크 스트렝스 ▲맥캘란 12년 더블캐스크 ▲발베니 12년 더블우드 글랜캐런 잔 패키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같은 기간 설 제수용품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최근 시세가 가파르게 올라 부담이 큰 사과와 배를 할인가에 선보인다. '유명산지 사과'와 '나주 신고배'를 30% 할인한다. 달걀, 시금치, 깐대파, 무 등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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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오는 7일까지 '설날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펼친다. 차례용 음식을 비롯해 고객 수요가 높은 명절 필수 아이템을 모았다. 행사 기간에는 각종 제수용품과 축산, 수산, 과일 등 신선식품 등을 할인 판매한다. 특히 멤버십 혜택을 이용하면 보다 알뜰한 쇼핑이 가능하다.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 '데친 문어(100g)'는 30% 할인한 4130원에 판매하며 '차례용 큰닭(1.5kg)'은 4000원 할인한 7990원, '믿고 먹는 농협 상주 햇 곶감(12입)'은 2000원 할인한 1만1990원에 판다.
'냉동 간편 전류(10여종)'는 멤버 특가로 10% 할인해 7190원부터 준비했다. '고사리·도라지·취나물 삼색 나물(450g)'은 모든 고객에게 9990원에 제공한다
축산, 수산, 과일 상품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특가로 최대 반값에 내놓는다. '농협안심한우(전품목)'는 최대 반값 혜택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알 큰 샤인머스캣(2.4kg)'은 2만원 할인한 3만9990원에 판매한다.
'제주 은갈치(대)'는 40% 할인한 396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큰 사과·큰 배(3입)'는 3000원 할인해 각 1만5990원, 1만6990원에 구입 가능하다.
같은 기간 '홈플러스 갈비 유니버스'도 진행해 멤버십 회원 대상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호주청정우·미국산 초이스 냉동 LA식 꽃갈비(1.4kg)'는 1만원 할인해 각 4만9900원, 5만3900원, '보먹돼 등갈비(100g)'는 2일부터 7일까지 반값인 1450원에 판다.
'미국산 초이스 냉장 찜갈비(100g)'는 40% 할인하고 '국내산 1등급이상 일품포크 돼지갈비(100g)'는 서귀포점을 제외하고 40% 할인한 150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