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피습 사건 후 첫 공개활동 나선 배현진뉴스1 제공2024.02.02 | 19:05:02가-100%가+(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피습 사건 이후 8일 만에 공개 활동에 나선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책박물관에서 열린 2024 설날 맞이 희망 콘서트에 참석하며 어린이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배 의원은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건물에서 중학생 A군으로부터 돌덩이로 피습을 당했었다. 2024.2.2/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한국 부동산 시장, 오락가락 정책에 반응 안해" OECD의 20여년 경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