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손뼉 치는 한동훈·배현진·김예지뉴스1 제공2024.02.02 | 19:17:02가-100%가+(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피습 사건 이후 8일 만에 공개 활동에 나선 배현진 의원, 김예지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송파책물관에서 열린 2024 설날 맞이 희망콘서트에 참석해 손뼉 치고 있다. 배 의원은 지난달 2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건물에서 중학생 A군으로부터 돌덩이로 피습을 당했었다. 2024.2.2/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