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근한 서울 날씨에 외투는 잠깐 벗고'뉴스1 제공2024.02.04 | 15:04:09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외투를 손에 들며 거리를 걷고 있다. 한편 이날 서울 낮기온은 12도로 영상 10도 이상인 입춘을 맞는 것은 지난 1973년(11.4도) 이후 51년만이다. 2024.2.4/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혐의 인정, 매일 참회"…'음주운전 5번' 손승원, 13일 항소심 선고'주사이모' 의혹 어디까지…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줄줄이 경찰 소환[내일날씨] 수도권, 오전부터 저녁 사이 비 내려…최대 40㎜포천 고모리~무봉리 도로 확·포장 공사 완공김성제 의왕시장,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장 선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