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토] 숨진 장병들에게 예를 표하는 바이든 대통령 부뉴스1 제공2024.02.04 | 15:07:06가-100%가+(도버 로이터=뉴스1) 최종일 기자 = 요르단 내 미군 기지에 대한 무인기(드론) 공격으로 숨진 윌리엄 제롬 리버스(46) 하사, 케네디 라돈 샌더스(24·여) 하사, 브리오나 알렉산드리아 모펫(23·여) 하사 등 3명의 시신이 2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 도착한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과 질 바이든 여사가 침통한 표정으로 현장에서 희생자들의 운구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 오른쪽은 로이드 오스틴 국방장관. 2024.02.02ⓒ 로이터=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이란 "NDB 회원국 될 것"…달러 의존도 줄이고 대체 금융 채널 확보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위스콘신 주지사 민주당 경선 패배[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아시아 투톱' 한국·대만 증시…글로벌 투자자들의 선택은한국계 프란체스카 홍, 크롤리와 2.2%포인트 차이 접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