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이렇게 귀한곳에 귀하신분이')
(유튜브 '이렇게 귀한곳에 귀하신분이')

(서울=뉴스1) 김송이 기자 = '청소광' 콘셉트로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브라이언이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이하 플투) 시절보다 현재 수입이 훨씬 좋다고 밝혔다.

최근 바다의 유튜브 채널 '이렇게 귀한곳에 귀하신분이'에 공개된 ep.3에서는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바다가 "요즘 네가 너무 핫하잖아. 청소광으로 스케줄이 확 늘지 않았냐"며 근황에 대해 묻자, 브라이언은 "오늘은 이게 네 번째 스케줄"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바다는 "우리 아이돌 때 스케줄이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고, 브라이언도 "막 데뷔했던 때랑 비슷하다"고 수긍했다.

(유튜브 '이렇게 귀한곳에 귀하신분이')
(유튜브 '이렇게 귀한곳에 귀하신분이')

그러면서 "'청소광' 덕분에 라이브 커머스, 홈쇼핑 (출연)이 거의 3~4배로 늘었다. 전 회사에서 번 돈보다 훨씬 많이 번다. 전 회사에서는 누나도 알겠지만 거기서는 거의…"라며 말을 줄였다.


바다가 "수입이 궁금하다"며 구체적으로 묻자, 브라이언은 "플투 때는 수입이 많지 않았다. 누나도 알지 않나. 공연해도 렌트비도 빠지고. 큰돈은 못 벌었다"며 먼저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지금은 쉽게 말하자면 내가 올해 이사 간다"며 "300평짜리 땅을 사서 지금 125평 집을 짓고 있다"고 큰 수익을 올렸음을 시사했다.

바다가 놀라며 "진짜? 300평을 샀다고? 땅부자네?"라고 하자, 브라이언은 "근데 싼 땅"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