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편하지만 감각적인 일상룩을 선보였다.

7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입술을 내민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한소희는 화이트 컬러 박스티에 와이드 핏 데님 팬츠를 입고, 여기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뿔 모양 비니를 착용해 힙하면서도 귀여운 무드의 '꾸안꾸' 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경성크리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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