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악수하는 조 트린지·김호철 감독
(화성=뉴스1) 신웅수 기자 = 10일 오후 경기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페퍼저축은행의 경기에서 조 트린지 페퍼저축은행 감독(오른쪽)과 김호철 IBK기업은행 감독이 악수하고 있다.
이날 패배로 페퍼저축은행은 프로배구 여자부 역대 최다 패배인 21연패를 기록했다. 2024.2.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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