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기범 박종홍 기자 = 개혁신당은 11일 "위성정당을 만들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원칙과상식 소속으로 개혁신당에 합류한 이원욱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식당에서 임시 지도부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은 결정 사항을 발표했다.
이 의원은 "위성정당은 위성정당이라고 이름 붙일 수도 없는 가짜정당이라는 문제의식이 있었고, 거대 양당 꼼수정치 상징"이라며 "득표율이 설령 20~30%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위성정당 만들지 않겠다는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뉴스언팩] 지금 달러 사야 하나…환율 변동의 방정식 / 임신중지약 '미프진' 도입되나](https://i.ytimg.com/vi/rdwHE0omcGE/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A%B5%90%EC%B2%B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