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아시안컵 당시 주장 손흥민에게 주먹질을 한 것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는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SNS에 사과했다.
이강인은 14일 자신의 SNS에 "지난 아시안컵 4강전을 앞두고 손흥민 형과 언쟁을 벌였다는 기사가 보도됐다"면서 "언제나 대표팀을 응원해주는 축구 팬들에게 큰 실망을 끼쳐드렸다. 정말 죄송하다"고 고개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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