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정률 이기림 기자 = 감사원 신임 감사위원에 유병호 사무총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감사원에 따르면 감사원 감사위원회는 전날 유 사무총장의 퇴임안 등 이런 내용의 인사 안건을 서면 의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 사무총장은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인 2022년6월 임명된 후 약 2년간 재임 중이다.
감사위원은 감사원장이 제청해 대통령이 임명하며, 임기는 4년이다.유 사무총장 후임은 최달영 제1사무차장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찬우 현 감사위원은 오는 17일 임기를 마친다. 임 감사위원의 후임으로 유 사무총장이 이동하는 것이다.
감사원은 이같은 인사 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르면 오는 16일 오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사정담] 공영방송은 계속 필요할까?…스스로 증명해야 할 시간](https://i.ytimg.com/vi/jqo7Nk3znII/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_%EB%B0%B0%EB%84%88%EC%8B%9C%EC%95%88(2607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