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북통합문화센터 방문한 줄리 터너뉴스1 제공2024.02.17 | 10:18:04가-100%가+(서울=뉴스1) =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가 지난 15∼16일 통일부를 방문, 북한인권과 재미 이산가족, 탈북민 정착지원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 남북통합문화센터 등 주요 정책 현장을 방문했다고 통일부가 17일 밝혔다. (통일부 제공) 2024.2.17/뉴스1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주요뉴스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3군체제 유지 검토 약속"…국방부 "사실 아냐"민주당, 부동산 공급 총력전…"주택공급법안 8월내 반드시 처리"[알림]방산 초강국의 필요조건 찾는다…10만 연구병·K패키지법 논의당대표는 김민석, 최고위원도 친명 '우세'…민주당 전당대회 3대 승부처청년적금 재모집·성장펀드 가입 문턱 낮춘다…민주당, 청년에 잇단 러브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